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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보건복지부]궐련형 전자담배 사용자의 80.8% 궐련(일반담배)과 함께 사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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궐련형 전자담배 사용자의 80.8% 궐련(일반담배)과 함께 사용
- 「궐련형 전자담배 사용실태 및 금연시도에 미치는 영향 분석」 연구 결과 발표 -
- 궐련형 전자담배 사용자의 47%가 궐련과 함께, 33.8%가 궐련·액상형 전자담배 모두를 사용-
- 궐련과 궐련형 전자담배를 함께 사용하는 사람의 1일 흡연량이 더 많아-
□ 보건복지부(장관 박능후)는 2017년 6월 국내 출시된 궐련형 전자담배의 사용 실태를 심층 분석한「궐련형 전자담배 사용실태 및 금연시도에 미치는 영향 분석」연구결과를 발표하였다.
 ○ 이 연구는 보건복지부가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조홍준 교수 연구팀에 의뢰하여 진행한 것이다. (2018.5월~11월)
   - 표본으로 추출된 20-69세 7,000명(남자 2,300명, 여자 4,700명)을 대상으로 흡연하는 담배의 종류와 흡연행태, 궐련형 전자담배에 대한 인식을 조사하였다.
     * 여성 흡연율이 낮은 점을 고려하여, 여성에서 충분한 일반담배, 궐련형 전자담배,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자 확보를 위해 여성 표본을 2배 많이 추출

□ 주요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.
< 1. 담배의 종류별 사용현황 >
 ○ (담배종류별 사용현황) 궐련(일반담배), 궐련형 전자담배, 액상형 전자담배 등 담배 종류별 사용현황을 분석한 결과, 현재 담배제품 사용자(1,530명) 중 궐련 사용자는 89.2%(1,364명), 궐련형 전자담배 사용자는 37.5%(574명),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자는 25.8%(394명)으로 나타났다.
 < 현재 담배제품 사용자의 담배종류별 사용률 (단위: 명, %) >
구분
전체
궐련(일반담배)
사용
궐련형 전자담배 사용
액상형 전자담배 사용
현재 담배제품 사용자
1,530
1,364
(89.2%)
574
(37.5%)
394
(25.8%)
 
 
    * 담배종류별 사용률 중복 집계
   - 현재 담배제품 사용자(1,530명) 중 한 종류의 담배만 사용하는 사람은 60.3%(922명), 두 종류의 담배를 함께 사용하는 사람은 27.1%(414명), 세 종류의 담배 모두를 사용하는 사람은 12.7%(194명)으로 나타났다.
< 현재 담배제품 사용자의 담배종류별 사용현황 (단위: 명, %) >
구분
전체
1종류 담배 사용
2종류 담배 사용
3종류 담배 사용

일반
궐련형
전자담배
액상형
전자담배

일반+
/
/+
/
일반+
/
현재 담배제품 사용자
1,530
922
(60.3%)
789
(51.6%)
77
(5.0%)
56
(3.7%)
414
(27.1%)
270
(17.6%)
33
(2.2%)
111
(7.3%)
194
(12.7%)
 
 
   - 궐련을 사용하는 사람(1,364명)을 분석한 결과, 궐련만 사용하는 사람은 57.8%(789명), 궐련과 궐련형 전자담배를 함께 사용하고 있는 사람은 19.8%(270명), 궐련과 액상형 전자담배를 함께 사용하고 있는 사람은 8.1%(111명), 세 종류의 담배를 모두 함께 사용하는 사람은 14.2%(194명)으로 나타났다.

< 궐련(일반담배) 사용자 중 단독사용자와 중복사용자의 비중 (단위: 명, %) >
구분
전체
궐련(일반담배)
사용
2종류 담배 사용
3종류
담배 사용

일반+/
일반+/
궐련 사용자
1,364
789
(57.8%)
381
(27.9%)
270
(19.8%)
111
(8.1%)
194
(14.2%)
 
 
 
   - 궐련형 전자담배를 사용하는 사람(574명)을 분석한 결과, 궐련형 전자담배만 사용하는 사람은 13.4%(77명)이었고, 궐련형 전자담배와 궐련을 함께 사용하는 사람이 47%(270명), 궐련형 전자담배와 액상형 전자담배를 함께 사용하는 사람이 5.7%(33명), 세 종류의 담배를 모두 함께 사용하는 사람이 33.8%(194명)으로 나타났다.
   - 즉, 궐련형 전자담배 사용자 10명 중 8명(80.8%)은 궐련을 함께 사용하고 있었다.
< 궐련형 전자담배 사용자 중 단독사용자와 중복사용자의 비중 (단위: 명, %) >
구분
전체
궐련형 전자
담배만 사용
2종류 담배 사용
3종류
담배 사용

일반+/
/+/
궐련형 전자담배 사용자
574
77
(13.4%)
303
(52.8%)
270
(47.0%)
33
(5.7%)
194
(33.8%)
 
 

   - 액상형 전자담배를 사용하는 사람(394명)을 분석한 결과, 액상형 전자담배만 사용하는 사람은 14.2%(56명)이었고, 액상형 전자담배와 궐련을 함께 사용하는 사람이 28.2%(111명), 액상형 전자담배와 궐련형 전자담배를 함께 사용하는 비율이 8.4%(33명), 세 종류의 담배를 모두 함께 사용하는 사람이 49.2%(194명) 으로 나타났다.
<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자 중 단독사용자와 중복사용자의 비중 (단위: 명, %) >
구분
전체
액상형 전자
담배만 사용
2종류 담배 사용
3종류
담배 사용

/+일반
/+/
액상형 전자담배 사용자
394
56
(14.2%)
144
(36.6%)
111
(28.2%)
33
(8.4%)
194
(49.2%)
 
 
 ○ (담배제품 사용 변화) 궐련형 전자담배 출시(’17.6월) 이후, 2017년 9월 1일, 2018년 3월 1일, 2018년 9월 1일을 기준으로 담배제품 사용 변화를 조사한 결과,
   - 궐련만 사용하는 비율은 감소(17.2%→14.8%)하였으나, 궐련형 전자담배만 사용하는 비율(1.5%→2.3%)과 궐련형 전자담배와 궐련을 함께 사용하는 비율(3.2%→4.4%), 3종류의 담배를 모두 함께 사용하는 비율(2.4%→3.1%)은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.

< 현재 담배제품 사용자의 시계열별 흡연행태 변화 >
전체
1종류 담배 사용
2종류 담배 사용
3종류 담배 사용
일반
궐련형
전자담배
액상형
전자담배
일반+
/
/+
/
일반+
/
201791
17.2%
1.5%
1.3%
3.2%
0.9%
2.8%
2.4%
201831
15.2%
1.8%
0.9%
4.1%
1.1%
1.8%
2.7%
201891
14.8%
2.3%
0.8%
4.4%
1.1%
1.5%
3.1%
 
 
 
 ○ (흡연량) 담배제품에 따른 1일 흡연량을 비교하였다. 다만, 액상형 전자담배는 사용량을 비교할 수 없어 제외하였다.
   - 궐련만 사용하는 사람은 1일 평균 12.3개비, 궐련형 전자담배만 사용하는 사람은 1일 평균 8.7개비, 궐련과 궐련형 전자담배를 함께 사용하는 사람은 1일 평균 17.1개로 나타나는 등, 한 종류의 담배만 사용하는 사람보다 궐련과 궐련형 전자담배를 함께 사용하는 사람의 1일 평균 흡연량이 많은 것으로 분석되었다.
 < 1일 흡연량 통계(개비) :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자 제외>
구분
일반
궐련형
전자담배
일반+/
사용자()
789
77
270
평균사용량(개비)
12.3
8.7
17.1
 
 
 
 
 
 ○ (궐련형 전자담배 흡연장소) 궐련과 궐련형 전자담배 모두를 사용하는 현재 담배제품 사용자에게 ‘궐련은 사용하지 않지만 궐련형 전자담배는 사용하는 장소’를 질문한 결과, 응답자의 35.9%는 자동차, 33.3%는 가정의 실내를 꼽았다.
   - 그 외 16.1%는 실외금연구역, 15.8%는 회사의 실내, 8.2%는 음식점 및 카페에서 궐련형 전자담배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응답하였다.

< 궐련형 전자담배 사용 장소(중복응답) >
전체

승용차
35.9%
가정의 실내
33.3%
실외금연구역
16.1%
회사의 실내
15.8%
음식점/카페
8.2%
 
 

< 2. 궐련형 전자담배 사용 이유와 기기에 대한 규제 강화 필요성 인식도 >
 ○ 궐련형 전자담배를 사용하는 이유로는 ‘담뱃재가 없어서(79.3%)’와 ‘궐련에 비해 냄새가 적어서(75.7%)’ 라고 응답한 비율이 가장 높았다.
   - 그 외에 ‘간접흡연의 피해가 적어서(52.7%)’, ‘궐련보다 건강에 덜 해로워서(49.7%)’, ‘궐련 흡연량을 줄일 수 있어서(47.2%)’, ‘제품 모양이 멋있어서(42.8%)’로 응답하였다.
 
< 궐련형 전자담배 사용 이유 >
전체
응답비율
담뱃재가 남지 않는다
79.3%
궐련(일반담배)에 비해 냄새가 덜 난다
75.7%
간접흡연의 피해가 적다
52.7%
궐련(일반담배)보다 건강에 덜 해롭다
49.7%
궐련(일반담배)의 흡연량을 줄일 수 있다
47.2%
제품 모양이 멋있다
42.8%
 
 

 ○ 한편, 전체 조사대상자(7,000명)의 87.4%는 궐련형 전자담배의 전자기기에 대한 규제가 필요하다고 응답하였다.

<궐련형 전자담배 규제 강화 필요성 인식>
 
전체
응답비율
궐련형 전자담배의 전자기기에 대한 규제가 필요하다
87.4%
 
 
□ 울산대학교 조홍준 교수는 “이번 조사 결과, 궐련형 전자담배(가열담배) 사용자 중에서 궐련형 전자담배만 사용하는 사람은 매우 적으며, 대부분은 두 종류의 담배를 사용하는 ‘이중사용자’ 또는 세 종류의 담배를 모두 사용하는 ‘삼중사용자’였다.”고 전했다.
 ○ “두 가지 이상의 담배 종류를 사용하는 중복사용자는 담배 사용량이 많아 니코틴 의존성이 높고, 궐련을 사용하기 어려운 실내에서도 사용하기 때문에 담배를 끊을 확률이 낮다.”고 분석했다.
□ 보건복지부 정영기 건강증진과장은 “설문조사 결과 전체 조사대상자의 대부분은 전자기기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이므로, 이를 조속히 제도화해 규제를 강화할 계획“이라며,
 ○ “또한, 앞으로도 궐련형 전자담배 등 신종담배의 사용 행태를 조사하고, 신종담배 사용과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국민 여러분께 적극적으로 알리겠다” 고 밝혔다.
< 붙임 > 궐련형 전자담배 사용실태 및 금연시도에 미치는 영향분석」 연구 개요
 
 
 
 
 
 

[자료제공 :icon_logo.gif(www.korea.kr)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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