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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과학기술정보통신부]한-스웨덴 과학기술‧정보통신기술(ICT) 협력 강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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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-스웨덴 과학기술ICT 협력 강화
- (가칭) 북유럽 과학기술 협력 거점센터 설치 -
- 미세먼지 등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다각적 협력 추진 -
 
□ 과기정통부는 스웨덴 스톡홀름에 가칭 북유럽 과학기술 협력 거점센터를 설치하고, 스웨덴을 비롯하여 북유럽 국가들과 과학기술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임
 
ㅇ 최근 스웨덴을 비롯한 북유럽 국가와의 과학기술 협력이 확대됨에 따라 국내 출연연 및 주요 대학을 위한 공동 업무 및 회의 공간 제공, 북유럽 국가 강점기술 조사 및 신규 협력 사업 발굴기획, 신진중견 과학자 교류 및 학술 교류 프로그램 개최 등 북유럽 국가와의 과학기술 협력 프로그램을 추진하고, 북유럽 혁신 단지와의 연계 사업 기획 및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및 기술사업화 등을 지원할 예정임
 
□ 한국과학기술한림원과 노벨재단은 “노벨프라이즈 다이얼로그 서울”을 2020년 3월 개최하기로 하고, 양국 과학자의 교류를 활성화하기로 하였음
 
ㅇ “노벨프라이즈 다이얼로그”는 노벨상 시상식 주간에 스웨덴에서 열리는 “Nobel Week Dialogue”의 해외 특별행사로, 노벨상 수상자를 포함한 세계적 석학이 글로벌 이슈에 대한 대담을 통해 청중과 소통하는 토론회임.
 
□ 또한,양국은 미세먼지 대응을 위한 국제 협력을 추진하기로 함.
 
ㅇ 녹색기술센터와 스톡홀름 환경연구소는 6월 14일 업무협약을 맺고,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기후기술 국제공동연구 및 인력교류를 진행할 예정임
 
- 스웨덴은 1950년대 후반부터 발생했던 산림 황폐화와 호수 산성화 등의 문제가 주변 국가들에서 대기 오염물질들이 유입되면서 나타난 것임을 과학적 연구를 통해 증명한 바 있고, 주변 국가들과의 협약을 통해서 대기 오염 문제를 해결한 경험이 있음
 
< 북유럽 대기오염 문제 해결 사례 >
o 영국, 독일로부터 시작된 대기오염으로 인해 1960~70년대 북유럽에서 산성비가 큰 이슈
 
o 1972년 OECD 주도로 관계국 11개국이 공동 모니터링(대기오염물질 장거리 이동 측정에 관한 공동 기술연구) 실시
 
o 이를 토대로 협력방안을 구체화하고, 1979년 CLRTAP(월경성 장거리 이동 대기오염물질에 관한 협약, Convention on Long-Range Transboundary Air Pollution)을 체결하고, 오염물질 배출량 감소의 성과를 거둠
 
o 2012년 CLRTAP는 단계적으로 협약대상을 넓혀 초미세먼지를 관리대상을 포함
 
ㅇ 또한,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은 스웨덴 생명과학연구소와 함께 미세먼지 노출에 의한 인체세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공동연구를 추진하기로 함
 
- 이를 통해 미세 먼지에 의해 유발되는 세포 손상과 질병 유발 원리를 규명하고,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기초자료를 마련할 예정임
 
□ 아울러, 녹색기술센터는 스웨덴국제개발청(SIDA)와 공동으로 신남방 국가를 대상으로 전지구적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공적개발원조(ODA)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운영하기로 하였음
 
 

[자료제공 :icon_logo.gif(www.korea.kr)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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